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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학기 2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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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개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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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지사에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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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전당 배경 한규석 교수님
한규석전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아현동 굴레방다리의 작은 사무실 공간이 전부였던 신생 출판사가 이제 서교동의 한복판에 6층 건물 전 층을 사옥으로 가진 한국에서도 굴지의 출판사가 되었다. 출판뿐 아니라 인터넷의 혁신에 발맞추어 대중은 물론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명예의전당 배경 권중돈 교수님
권중돈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학지사는 길지 않은 역사 속에서도 내게는 물론이거니와 사회복지학 분야의 지적 성장과 발전에 큰 밑돌을 놓았다. 사회복지학 교수들이 교재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학지사'에서 발간한 전공 도서를 검토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중에 하나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대현 교수님
김대현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학지사는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벗이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석우 교수님
김석우부산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학지사는 나에게 참으로 소중한 벗이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영종 교수님
김영종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나의 교수 생활과 학지사. 나도 무명의 교수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저술을 남긴 교수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것은 오롯이 학지사와의 인연 덕분이었던 것 같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유숙 교수님
김유숙서울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지속적으로 영역을 확대해 온 지금까지의 학지사를 높이 평가한다. 동시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 이 요구되는 앞으로의 시대에 대응해 나갈 학지사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마 여전히 전문 도서의 출판사로서의 위상을 지키면서도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수단은 지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새로운 혁신을 이루어 낼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정희 교수님
김정희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학지사가 앞으로도 계속 좋은 도서를 출판하여 학문적 이론이 인간과 사회를 위한 실천적 지성으로 전환되는 과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창대 교수님
김창대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처음에는 상담, 심리, 교육, 특수교육, 사회복지 관련 분야의 서적 출판으로 시작했지만, 이후에는 간호·보건학 분야의 서적 출판뿐만 아니라 심리검사, 상담/심리치료 도구 개발, 학술논문 원문 서비스, 원격교육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이제 학지사는 명실공히 국내 출판업계의 중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상담학 분야에 속한 저로서는, 학지사를 빼고는 한국 상담학의 발전과정을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김춘경 교수님
김춘경경북대학교 아동학부 교수
학지사는 출판뿐 아니라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도구의 개발, 학술 논문 서비스, 원격교육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겸하고 있고 이를 통해 학문은 물론이고 연구과 교육, 상담 실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성태제 교수님
성태제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녹록하지 않은 출판업계라고 하더라도 앞서가는 회사, 웅비하는 학지 그룹이 되기 위해서는 최첨단 지식에 기반한 사업으로 발전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
명예의전당 배경 심현섭 교수님
심현섭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언어병리학과 교수
학지사와 인연은 나의 개인적인 것을 넘어서 언어병리학 분야 전체와의 인연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명예의전당 배경 양명숙 교수님
양명숙한남대학교 아동복지학과 교수
학지사에게 바라는 바가 있다면, 이렇게 30년을 이끌어 오신 경역철학이 우리 후손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는 유산으로 남아 주기를 당부하고 싶다. 그동안 30년을 우리 세대와 함께해 왔다면, 또 다음의 30년을 다른 후배들과 그리고 또 다른 30년들은 우리들의 후손들과 더불어 초심을 잃지 않고 이대로 우리 대한민국의 출판업계에서 우뚝 서 있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명예의전당 배경 오인탁 교수님
오인탁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아무쪼록 학지사가 심리학, 교육학, 사회복지학 등을 중심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를 이루는 출판문화를 멋지게 꽃피우며 계속 발전하여 가기를 기원한다.
명예의전당 배경 오정수 교수님
오정수충남대학교 명예교수
학지사의 사회복지학 저서는 한국 사회복지학의 학문과 교육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고, 한국 사회복지학의 발전을 지켜본 필자로서 학지사의 공헌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찬사를 드립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유미숙 교수님
유미숙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
이제 매체가 활자에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로 확대되는 현실에서 또 다른 30년 후에 학지사는 어떤 모습일까? 그 과정에 내가 함께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작업들일까 잠시 생각해 본다.
명예의전당 배경 윤가현 교수님
윤가현전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꼭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바로 교재가 아닌 다른 부류, 예를 들면 픽션과 같은 서적 집필이다. 물론 그것도 심리학 지식이 뒷받침된 서적이 될 것이고, 학지사와의 인연도 계속 이어질 것 이다.
명예의전당 배경 윤철호 회장님
윤철호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학지사가 발전하는 모습은 한국의 많은 출판인에게 영감과 자극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이경화 교수님
이경화숭실대학교 평생교육학과 교수
이제 성인기에 돌입한 학지사가 학술 서적의 전문화를 통해 학문의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지식의 대중화에 앞장서서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더 이바지하면서 무궁히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명예의전당 배경 이관춘 교수님
이관춘연세대학교 객원교수
학지사 30년, 그 역사 안의 보물,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웰빙을 목표로 저작된 책이 무려 5,800여 종에 이른다.
명예의전당 배경 이대식 교수님
이대식경인교육대학교
특수(통합)교육학과 교수
학지사와 작업해 본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긍정적이고 인상 깊었던 점은 세 가지다. 첫째는 마케팅과 저자들에 대한 치밀한 관리다. 둘째는 선택과 집중이다. 셋째는 철저한 교정과 편집 작업이다. '학지사'하면 딱 떠오르는 단어나 이미지는 심리·상담·교육 쪽의 전문출판사, 심리검사, 깔끔함, (영업자분들과) 자주 만남, 교육 분야에의 사장님의 관심 등이다.
명예의전당 배경 정여주 교수님
정여주차의과학대학교
미술대학원 원장
마음의 치유가 21세기 시작에서 화두가 될 것이라는 학지사는 예견하고 있었고, 학지사는 심리학, 미술치료 및 예술치료 학문의 대표적인 출판사로서 30년의 세월 동안 큰 기여와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으로 확장되고 있다.
명예의전당 배경 정익중 교수님
정익중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사회복지학이 이렇게 급속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양질의 교과서를 다수 출판했던 학지사의 공헌이 매우 큽니다. 학자들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학지사가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정일환 회장님
정일환(사)한국교육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교육학회와 학지사 그리고 김진환 대표와의 관계는 오랜 기간 다양하게 추진되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활발한 후원 출판사로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점은 단순히 학술대회 후원을 통한 인연의 단계를 넘어 학지사가 교육분야에 많은 지원을 하고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정정희 회장님
정정희(사)한국유아교육학회 회장
학지사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출판하지만, 특히 교육학과 심리학, 유아교육학 분야의 전문적인 저서들을 출판하여 축사 013 해당 학문 분야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학지사는 전문적 학술 서적 이외에도 각종 아동 발달 심리 측정도구와 상담/심리 치료도구들을 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대학에서 교수님들과 대학원생들이 활발하게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최신 통계 방법에 대한 연수를 제공하고 교사 직무연수 등의 영역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명예의전당 배경 조흥식 교수님
조흥식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학지사와의 특별한 만남. 새로운 출판에 필요한 창의성을 갖고서 학지사의 출판사 이름 그대로 배움(學)의 뜻(志)을 저버리는 일이 없는 길로 나아가기를 기원한다.
명예의전당 배경 최외선 교수님
최외선영남대학교 명예교수
지난 시간을 회고해 보면 무엇보다 미술치료가 대학과 사회교육 기관에서 뿌리를 내리게 된 것은 학지사가 한국미술치료학회의 창립과 함께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경제적 여건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미술치료가 학문적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버팀목 역할을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학지사의 도움이 없었다면 30년 전 80여 명으로 출발한 한국미술치료학회가 현재 회원 19,000여 명, 미술치료사 1,361명을 배출하는 뿌리 깊은 나무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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